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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역량개발 8월 특강] 강의 차별화 – 괴테와 베토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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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1-08-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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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제목 [회원 역량개발 8월 특강] 강의 차별화 – 괴테와 베토벤처럼
일시 2021년 8월 30일 20:00~21:30 타임
정원 50명
참가대상 회원 , 일반인
세미나 목표 회원 역량개발
세미나 장소 온라인 (ZOOM)

한국강사협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협회 사무국입니다.

회원님들의 역량계발을 위한 8월 특강을 아래와 같이 준비하였으니
내용을 참고하셔서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회원 역량계발 8월 특강 안내-----------
 

교육철학 1인자, 장자크 루소가 그의 "참회록"에서, "시계 수리 점포에서 일하며 배운 건,
도둑질과 거짓말, 그리고 … 였다"고 고백을 하고,
톨스토이도 “고백록”에서 “도박에 빠진 시절”을 고백합니다.

잘 나가던 헨델이 오페라 극장이 어려움에 처하자 뇌일혈로 쓰러진 후,
재기를 하면서 작곡한 “메시아” 합창곡은 들을 때마다 힘을 줍니다.
주로 연말에 많이 듣는 음악이지만, 가끔 들으면 힘이 솟습니다.

시극 “파우스트”를 61년 동안 쓴 괴테는 시(詩),“에그몬트”를 베토벤에게 가져 갑니다.
그 시를 읽던 베토벤은 피아노 앞에 앉아서 즉시 작곡을 합니다. "에그먼트 서곡"입니다.

장기화 되는 코로나 팬더믹(Corona Pandemic)으로 인해 교육과 세미나가 줄어들면서
강사님들도 힘들어 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는 질병과 기근, 전쟁과 인종갈등
등으로 인해 힘들 때마다 철학과 문학이 발전하고, 미술과 음악이 창조되었다는 건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강의 차별화, 괴테와 베토벤처럼"은 차별화된 강의를 위한 인문학적 접근 방법을 제시해 드릴 것 입니다.

 

■ 주제: 강의 차별화 – 괴테와 베토벤처럼

   1. 위기의 시대,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2. 예술가들의 위기극복 사례 – 슈베르트의 미완성교향곡
   3. 인간관계 – 인연의 힘(히틀러와 비트겐슈타인)
   4. 차별적인 강의, 독특한 강사가 되는 비결
   5. 구체적 실행 방안 3가지


■ 일시 : 2021년 8월 30일(월) 오후 8시~9시30분
■ 장소 : 온라인(ZOOM)
■ 참가신청 : 전화(02-719-0966) 또는 이메일(kela1@daum.net)로 신청
               - 신청시 연락처 및 이메일 주소 기재 요망 (신청정보로 ZOOM주소 안내함)
■ 참가비 : 정회원 무료 / 일반회원 1만원 (SC제일은행 223-10-011994, 한국강사협회)

■ 강사 :홍석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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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CEO과정“2018 베스트 티처 상(Best Teacher Award)”수상
  - 서울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15년 / Business Communication)
  - (사)한국강사협회 3대 회장 역임
  - 코리안리 재보험 ㈜ /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 근무
  - ㈜ 스카우트 부사장 역임
  -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술교육평가위원 역임 / 직업방송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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