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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역량계발 2월특강 안내(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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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18-03-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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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협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협회 사무국입니다. 

회원님들의 역량계발을 위한 2월 특강을 아래와 같이 준비하였으니
내용을 참고하셔서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회원 역량계발 2월 특강 안내 -------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윤리교육은 어떤 이미지였습니까?
소위 '두돈트리스트(Do Don't List, 하라 하지마라)' 식의 준법교육이나 규정과 위반
사례를 시시콜콜 내세우는 교육은 아니였는지요?
이러한 교육은 오히려 직원들의 반감을 느끼게 하며, 코 안 골고 자면 선방한 것으
로 여깁니다. 교육생들이 가장 기피하는 교육..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윤리교육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윤리학은 엄밀히 말하자면 행복을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수학해야 할 학문이며
윤리를 제대로 공부하면 인간관계의 도덕적 원리를 배우고 삶의 기술을 터득하게 되
어 결국에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수많은 철학자들이 말했습니다

한국인은 도덕을 외웠지 제대로 배운 적이 없습니다. 또한 학생이 아닌 성인이 된 이
후의 도덕은 또 다릅니다. 인구의 10%만이라도 도덕적 지성을 통해 윤리적인 조망
을 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면 변화는 그 어떤 정부의 노력보다도 클 것이라고 봅
니다. 
선진교육 국가의 윤리•인성교육 트렌드는 어떠한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윤리
적 삶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로 이끌어내는지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퍼즐을 맞춰가
는 여정을 해보고자 합니다.

■ 주제 : 인간다움을 생각하다!
■ 부제 : ‘산다는 것’이 아닌 ‘사는 방식’의 이야기
■ 일시 : 2016. 2. 24 (수) 오후 19:00~21:00
■ 장소 : 한국강사협회 교육장(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41-3 지역사회교육회관)
            지하철8호선 몽촌토성역 3번출구 나오자마자 왼쪽안골목(도보 1분거리)
■ 인원 : 40명(선착순 마감)
■ 참가신청 : 전화 (02-719-0966 ) 또는 이메일(kela1@daum.net)로 신청
■ 참가비 : 사전입금 1만원( SC제일은행 223-10-011994 (사)한국강사협회) /
                현장접수 1만5천원
■ 강연 내용 : 인간다움을 생각하다
              1부 : 인간은 왜 부정행위에 끌리는가
              2부 : 내부자들의 종말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사람이 없는 사회>
              3부 :  초콜릿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도덕적인 것일까
                      – 정의로운 분배(범죄와의 전쟁), 성과와 인정윤리(미생)
              4부 : 리더십과 윤리의 상관관계(레미제라블), 스티븐 핑커의 마음과 뇌

■ 강사 : 윤리스트(Yullist,윤리연주가) 박욱현
- 아레테승루 대표
- 한국강사협회 윤리교육분과 교육위원장
- 前현대전자(SK하이닉스) 인재개발팀
- 前현대에듀캠퍼스 교육팀장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윤리학 전공

현대전자 재직시절 얻었던 별명이 '바른생활맨(철든 돈키호테)'이며 가슴이 시키는
일이라 여겨 '윤리•인성' 분야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사는 콘텐츠 개발
과 교육생에게 내용을 전하는 과정이 인생을 배우는 한 방법인것을 깨달았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말 처럼 내가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는 부끄러움과 변화를 이끌 수 없
는 빈약한 지식이 저를 강하게 억누르고 있음을 느끼고, 최근 5년간 구입한 책이 1
천 권을 넘었습니다.

본 과정의 탄생은 마치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던 순간
과도 같습니다. 한 사람의 극진한 신념으로 탄생하게 된 지도를 상기하며, 인간은
왜 악행을 저지르는가를 넘어 왜 선을 실천하는지, 인간다움의 길이 눈 앞에 펼쳐 보
이도록 깊은 울림을 주는 강의가 목표입니다.
저는 착한 사람이 되라고 호소하지 않습니다. 착한 사람은 누군가 규정한 틀 속에 자
신을 담가 둔 채 타인이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일 뿐입니다. 저는 올바른 사람이 되
라고 격려하며 자신을 바로 잡도록 응원합니다. 올바른 사람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
습니다. 나쁜 짓을 하는 이들에게는 욕을 먹기 때문이죠. 저 역시 호불호의 사람이
고 서툰 인생의 윤리스트이지만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인간이다'라는 성현들
의 한결같은 조언에 그냥 심신을 실어 한 번 뿐인 인생에 대한 예의를 다해보고자 합
니다.    - 윤리스트 박욱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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