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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명강사의 조건은 3C-(Character(인격), Competence(실력), Commitment(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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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18-02-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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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사의 조건은 3C(Character(인격), Competence(실력), Commitment(헌신)

(중략)
단지 청중을 많이 모은다거나 강사료를 많이 받는다고 반드시 명강사는 아니다.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는 강연의 21세기에 적합한 명강사의 조건으로 '3C'를 꼽는다. 즉 청중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인격(Character), 청중에게 감동을 준느 강연 실력(Competence) 그리고 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한 헌신(Commitment)을 두루 갖춘 사람이야말로 명강사라는것.

현실적으로는 프레젠테이션 기술, 화법, 제스처 등 '라이프 퍼포먼스'에 필요한 재능과 훈련을 겸비하는 것도 명강사의 조건이다. 전공 분야가 아무리 관심을 끌고, 직위가 아무리 높더라도 청중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책장에 꽂힌 채 아무도 읽지 않는 어려운 원서 신세나 다를 것이 없다.

이 때문에 일부 강사는 명강사가 되기 위해 전공 분야는 물론 시의성을 따라잡기 위한 신문 스크랩은 기본이고 강의 기술 자체를 연마한다.

딱딱한 부동산 강의에서 벗어나 음악, 사진, 그림 등을 보여주는 등 일명 '부동산 쇼'를 보여준느 봉준호 닥스플랜 대표만 해도 2~3시간짜리 강의를 위해 일주일 이상 준비해 명강사 반열에 들었다. 한 번 들은 사람이 또 들으러 오는 경우가 많아 매번 새로운 주제를 고르는 것이 포인트다.

결국 명강사도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가능하다.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재미있는 강의로 유명한 손정식 교수는 "강의는 공연하는 것과 같다. 시나리오는 똑같지만 어떤 배우가 연기하느냐에 따라 공연이 달라진다.

배우가 연기하듯 청중이 즐거울 수 있도록 강의에 쓸 유머까지도 미리 순서를 잡아둔다."고 말한다. 청중이 즐거워야 강사도 즐겁다는 당연한 이치에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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