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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산업교육강사 약 8천명 - 시장 갈수록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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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18-02-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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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강사 약 8천명 - 시장 갈수록 커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작년 한 해 연설료로만 1020만달러(약 93억원)에 달하는 거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을 통해 최근 보도됐다. 지난달14일 공개된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재산 신고서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작년 총 1020만달러의 연설료 수입을 올려 2005년의 750만달러보다 약 250만달러를 더 벌어들였다.

굳이 외국 얘기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국내 스타 강사들의 활약도 최근 몇 년 새 두드러지고 있다. 국내 강연시장 규모에 대한 공신력 있는 통계자료는 없지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강사는 대략 8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안병돈 사무국장은 "강사 진입장벽이 없어서 정확한 시장 규모는 파악이 안 된다"면서도 "강사가 계속 양산되고 있어 강연시장 규모는 갈수록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국강사협회는 비영리법인으로 사실상 강연시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사업자등록을 한 단체로 회원이 7000명에 달한다.

회원가입 조건이 없어 누구가 가입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강사들에 대해서는 협회 승급심사위원회가 활동내역 심사를 한 후 명강사로 등록을 시킨다.

안 국장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업 전반에서 대한민국 명강사 1000명을 육성하는 것이 강사협회의 사업 목표"라며 "이를 위해 분기별로 회원 중 심사를 거쳐 명강사 명단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한번 명강사에 등재됐다고 영원한 명강사는 아니다.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강연준비를 해서 좋은 피드백을 받아야 계속 명강사란 호칭을 붙일 수 있다. 반면 역량이 부족하면 일반회원으로 강등된다. 협회는 격월로 기업체 인재육성 책임자를 대상으로 명강사 초청 세미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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